
KPF 베트남법인이 지난 6일, 생산 라인 확대를 위한 제2공장 건설 현장에서 무재해와 안전 시공을 다짐하는 ‘건축 안전기원제’를 거행했다.
이날 행사에는 법인 주재원과 베트남 현지 직원, 시공사인 삼우건설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공사 전반의 안전을 기원하고 성공적인
완공을 향한 결속력을 다졌다. 이번 제2공장 구축은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, 완공 시 베트남 법인의
생산 역량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며, KPF는 이번 증설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.